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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기대 많이 하고, 특별관까지 알아봤으나, 결론은 동네 일반상영관에서 관람했습니다.
보는데, 드문드문 울컥해질때가 있더라구요. 그냥 아는 음악이 들려서 그런지...
왜 울컥했는지 조차도 모를정도;;;;
역시 마지막 라이브에이드 장면이 최고더군요.
근데 8분??정도에 끝나니...뭔가 아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.
동네 상영관에서 짜른건지 원래 짧은건지. 시작도 약8분정도 늦게 상영하더니만, 왠지 찜찜하더군요.
이건 나중에 블루레이 떳을때 확인해보고 만약 짤랐다면 그 영화관 소문내야 겠어요.ㅋ
재밌게 봤으나, 너~~~~~무 기대를 한탓인지 인생영화까진 아니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