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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래 본 액션영화중에서 제일 재밌게 본 영화인듯 합니다.
생활밀착형 액션보다 총으로 해결보는 장면이 많다고는 하지만
그래도 역시 이퀄라이져표 액션이 간간이 있어요^^
2시간 런닝타임이 훌쩍 가서 좀 아쉬울정도...
스토리 역시 단순일획적이지 않고 몇몇 이야기가 함께 진행되어
액션영화의 단순함마저 없앴다는 점이 더 좋았던듯 하네요.